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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조계종 연합회 합동 봉축법회 봉행 2018-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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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연심 작성일18-08-11 02:35 조회5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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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dra.or.kr/bbs/board.php?bo_table=05_news&wr_id=3415&sca=%EB%8C%80%ED%95%9C%EB%B6%88%EA%B5%90%EC%A1%B0%EA%B3%84%EC%A2%85-%EA%B5%AD%EC%A0%9C%EA%B5%90%EB%A5%98%EC%86%8C%EC%8B%9D 

대한불교 조계종 홈페이지<봉축위원장 현일스님 봉축법어>   



‘부처님오신날’ 합동봉축법회가 조계종연합회와 남가주사원연합회 주최, LA 조계종연합회와 포교사단 주관으로 LA 동국대에서 열렸다. 봉축위원장 현일스님(LA조계종연합회장)을 비롯하여 각 사찰의 주지스님과 동국대 이승덕 총장님, 불교계 지도자들과 사부대중 150여 명이 참석하여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
 
1부 관욕식에 이어 정혜사 다례반 어린이들의 ‘육법공양’이 있었고, 반야사 현철스님이 대독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의 봉축치사를 시작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초와 향이 되어 자신을 희생하여 국가와 사회를 위해 살자고 발원한 집행위원장 묘경스님의 인사말, 주 로스앤젤레스 김완중 총영사와 로라 전 한인회장, 동국대 이승덕 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봉축위원장 현일스님은 “부처님은 우리를 극락세계로 가는 길을 가르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모든 여래와 보살은 자비심이 근본입니다. 자비심은 진실하여 헛되지 않고, 진실한 생각이 곧 여래입니다. 곧 부처님은 우리들의 자비심을 일깨우기 위해 오셨으므로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자비심을 실현하시기 바랍니다.”며 법어를 통해 신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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